Hamburg에는 수많은 맥주상표가 있다. 대표적인 것은 Holsten과 Duckstein이겠지만, Astra맥주도 꽤 유명하다 (물론 개인적으로 Astra맥주는 독일맥주 치고 참 맛이 없는 맥주라고 생각한다). 사진 앞에 보이는 것은 그 Astra맥주의 본사건물인데, 저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매일마다 남쪽의 항구를 바라보며 좋은 전망에서 일하니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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